1st TINT 틴트 - 첫눈에 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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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첫눈에 반하게 만들 신인, 틴트(Tint)가 나온다


2013년, 신인 5인조 걸그룹 가수 틴트(Tint)가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곡 “첫눈에 반했어”를 발표하고 대중에게 처음으로 눈도장을 찍기 위한 시간이 다가왔다. 2년여 간의 준비 끝에 첫 선을 보이게 된 틴트는 작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2’에서 화제의 걸그룹 ‘유유’에 속해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Top 8까지 오른 이미림이 포함되어 관심을 모았다. 

이미림과 함께 메이, 상미, 미림, 제이미, 미니 총 5명의 멤버로 구성된 틴트는 그룹명처럼 ‘가요계를 자신들만의 색으로 물들이겠다’는 각오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특별한 메인 보컬없이 멤버 전원이 메인과 서브를 오갈 수 있는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준비를 마쳤다.

틴트의 이번 데뷔 컨셉트는 큐트(Cute)&헬시(Healthy). 10대 후반과 갓 20대가 된 멤버들이 지닌 귀여운 소녀적 감성과 건강한 싱그러움을 팬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것. 멤버들은 처음 하는 활동이지만 안무 의상, 그리고 자켓 사진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이를 잘 구현해 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틴트의 데뷔곡 “첫눈에 반했어”는 히트 작곡가 남기상이 야심차게 작곡한 곡으로 일렉트로닉 멜로디에 소녀 감성을 더해 첫눈에 사랑에 빠진 소녀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경쾌한 업비트에 뛰어난 표현력으로 곡의 상큼함을 잘 표현했고 화려한 구성으로 지루함 없이 기분을 업시킨다. 수록곡인 “첫눈에 반했어(Acoustic ver.)”는 단순한 아이돌이 아닌 틴트의 음악성을 보여주고 싶어 특별히 편곡한 곡으로 어쿠스틱 팝의 새로움을 느낄 수 있다. 신인이지만 어떤 음악도 소화할 수 있는 틴트는, 단언컨대 발전하는 현재 진행형 가수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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