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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벤지, '매일 불금'서 밝은 에너지로 웃음 선사

GH엔터테인먼트 0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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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아이지(B.I.G) 벤지가 전진난만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벤지는 지난 21일 종영한 패션앤(FashionN) 예능프로그램 ‘매일 불금’을 통해 멤버들과 제주도의 펍을 운영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본격적인 펍 운영에 앞서 아르바이트에 임한 벤지는 손님이 음료를 마실 컵의 가장자리에 손을 대고, 잘못된 주문으로 사과를 연발하는 허당미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첫 인상을 건넸다.

첫 인상은 실수투성이였지만 벤지의 넘치는 비글미는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웃음을 선사하기 충분했다.

그는 방 배정 게임에서 승리하자 잔망스러운 몸짓으로 천진난만한 매력을, 홍보 전단지를 돌리며 스스럼 없이 다가가는 친근함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벤지가 가장 돋보인 순간은 지난 7일 방송에서였다. 줄리어드 음대 출신이자 뛰어난 바이올린 연주 실력으로 잘 알려진 그는 100일을 맞아 펍에 방문한 커플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

낭만적인 연주를 선보였으며 멤버들과 손님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지난 21일 마지막 방송에서 벤지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다.

‘매일 불금’ 스태프 들과 멤버들, 그리고 찾아와주신 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혀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벤지는 그룹 비아이지로 데뷔 후 아이돌로서의 활동은 물론, 아리랑 라디오 ‘뮤직 엑세스’의 DJ, 할리우드 배우 전문 리포터, 뮤지컬 ‘파가니니’의 주인공 파가니니 역할 얼터네이터 캐스팅, JTBC ‘슈퍼밴드’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겸 프로듀서로 활약하는 등 다재 다능한 만능 엔터테이너로 시청자들에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다.

김연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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