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지 벤지 ‘슈퍼밴드’ 모네 팀에 쏠리는 기대…남다른 존재감

GH엔터테인먼트 0 119

비아이지 벤지 ‘슈퍼밴드’ 모네 팀에 쏠리는 기대…남다른 존재감

 

한세화 기자 

최종 기사입력 2019-07-05 17:21


190705_벤지 슈퍼밴드_image

그룹 비아이지(B.I.G) 벤지가 JTBC ‘슈퍼밴드’ 생방송 파이널 무대 진출에 도전한다.  


5일 오후 9시 JTBC ‘슈퍼밴드’에서는 결선 2차전 방송이 전파를 탄다. 

이날 벤지는 김우성, 자이로, 홍이삭, 황민재 등과 ‘모네’라는 팀으로 무대를 꾸민다.

훈훈한 비주얼과 독보적 실력을 보유한 벤지는 긴 경연을 거쳐 결선까지 살아남았다. 지난 방송에서 벤지는 모네의 멤버로서 다시 한번 매력 발산에 성공했다. 심사위원 윤종신은 모네의 자작곡 무대를 본 후 “슈퍼히어로 같다”고 극찬했다. 실제로 모네는 팬들 사이 ‘슈퍼밴드의 어벤져스’라고 불리고 있다.

이 가운데 파이널에 진출하는 최종 4팀 명단에 벤지의 모네 팀이 당당히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벤지는 ‘슈퍼밴드’가 첫 방송된 지난 4월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왔다. 에너제틱한 모습, 넘치는 끼와 흥으로 눈길을 끈 것. 심사위원은 이런 벤지의 모습을 보고 “저 세상 텐션”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한편 벤지의 무대가 공개될 ‘슈퍼밴드’ 결선 2차전은 5일 오후 9시 방송된다.


한세화 기자 ent88@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