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지 희도 "무대의 소중함, 절실히 깨달았죠"(인터뷰②)

GH엔터테인먼트 0 441


20180410004789_0_20180410192810067.jpg?t

 

비아이지 건민X희도가 첫 유닛으로 출격한 가운데, 멤버 희도가 '더 유닛' 출연 소감 및 유닛 활동 각오를 밝혔다.

희도는 최근 스포츠월드와의 인터뷰에서 "'더 유닛'에서 총 네 번의 미션을 치렀다. 네 번의 무대에 오르기 위해 연습 또 연습에 매진했는데, 한 번의 무대가 얼마나 소중한지 절실하게 깨닫게 됐다"고 밝히며 "가수가 무대에 설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무대에 오를 자격이 없다는 것을 '더 유닛'을 통해 배웠다. 덕분에 무대 하나하나를 더욱 소중하게 느끼게 됐다"고 밝혔다.

또 희도는 "이번 유닛 앨범은 아쉽게도 활동 계획이 없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무대에 올라 유닛곡을 선보이고 싶다"고 힘주어 말하며 "'더 유닛' 이후로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유닛으로서, 비아이지로서, 희도로서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비아이지 건민X희도의 유닛곡 '돈 워리'는 10일 정오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등을 통해 공개됐다. '돈 워리'는 빅스 라비의 자작곡으로, 어둡고 힘든 현실 속 꿈을 향해 달리는 진솔하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희도가 랩메이킹에 참여했으며, 자전적 이야기를 풀어내 진솔함을 더했다. 앞서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해 강한 인상을 남긴 만큼, 건민과 희도가 이번 유닛 활동을 통해 다시 한번 대중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