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야, 오는 12월 연말콘서트 개최.."스페셜 게스트와의 특별한 무대까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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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소야가 연말 콘서트 ‘SERENADE TO NEW YEAR’를 개최한다.

발라드 여신 소야가 오는 12월 30일 홍대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연말 콘서트 ‘SERENADE TO NEW YEAR’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오늘 18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티켓이 오픈된다.

지난 2일 약 1달여간 진행된 전국 라이브 카페투어 콘서트 'SERENADE'를 성황리에 마친 소야가 연말 콘서트로 돌아온다. 소야는 탄탄한 가창력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전국 팬들과 만나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으며, 이번 연말 콘서트에서는 카페투어 콘서트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소야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풀 밴드 세션의 연주에 맞춰 더 파격적인 공연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으며, 스페셜 게스트와의 특별한 무대까지 준비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청순한 외모와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전국 카페투어 콘서트 전 회차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한껏 선사한 소야의 연말 콘서트 개최 소식에 리스너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소야는 지난 2010년 소야앤썬의 싱글앨범 ‘웃으며 안녕’을 발매해 본격적으로 가요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지난 2015년 케이케이(KK)와 함께 작업한 ‘내편 남편’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OST와 공연 등 다양한 행보로 꾸준히 리스너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소야는 지난 9월 27일 신곡 '이별에 베인 사랑까지도'를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야의 신곡 '이별에 베인 사랑까지도'는 이별의 상처를 앓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가사와 함께 곡 후반부의 3단 고음으로 소야의 탄탄한 노래 실력까지 담은 곡이다. 

한편, 소야의 연말 콘서트 ‘SERENADE TO NEW YEAR’는 오는 12월 30일 개최되며, 오늘 18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티켓이 오픈된다. 


자료제공 - GH엔터테인먼트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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