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써드아이, 파워풀 카리스마 '칼군무 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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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걸그룹 써드아이가 걸크러쉬를 발산했다.

 

3일 방송된 SBS MTV‘더쇼’에서 써드아이는 신곡 '퀸' 무대를 선보였다.

 

써드아이는 박력 넘치는 퍼포먼스와 유니크한 컨셉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써드아이는 화이트 컬러의 재킷과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는 크롭티와 화이트 진을 매치한 올 화이트 의상으로 걸 크러쉬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써드아이는 파워풀한 안무에도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와 함께 칼군무를 선보여 탄탄한 실력을 입증했다.

 

신곡 '퀸'은 워너원의 ‘Beautiful’과 골든차일드의 ‘Genie’등을 작곡하며 트렌디하고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는 우직(Wooziq)과 DJ와 프로듀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Myo가 ‘DMT’와 ‘OOMM’에 이어 다시 한 번 써드아이와 호흡을 맞춰 탄생한 곡이다.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로 더 짙어진 써드아이만의 색깔을 담은 곡이다.

 

[사진 = SBS MTV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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