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챔피언’ 써드아이 ‘QUEEN’, 파격 퍼포먼스→시선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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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챔피언’ 써드아이 ‘QUEEN’, 파격 퍼포먼스→시선강탈

 

그룹 써드아이(3YE)가 MBC M ‘쇼챔피언’에 출연했다.

 

써드아이는 18일 ‘쇼챔피언’에서 신곡 ‘QUEEN’ 무대를 통해 걸 크러쉬 매력을 드러냈다. 써드아이는 ‘퍼포먼스돌’다운 파워풀한 칼군무로 완벽한 호흡으로 눈길을 모았다. 역동적인 안무에도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을 뽐냈다.

 

또한, 써드아이는 ‘QUEEN’의 뮤직비디오 속 의상을 스타일링해 유니크한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유림은 한복 저고리를 연상시키는 시스루 로브와 함께 비녀를 악세서리로 매치해 눈길을 모았으며 유지는 레드 컬러의 재킷과 한국적인 패턴의 블랙 셔츠로 한국미를 더했다. 유림은 플라워 패턴이 포인트로 들어간 블랙 컬러의 재킷으로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앞서 써드아이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아이콘택트 캠’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영상 속 멤버들은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21일 공개된 써드아이 신곡 ‘QUEEN’은 마치 느와르 영화의 한 장면 같은 파격적인 뮤직비디오와 한국미를 더한 슈트 패션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써드아이 신곡 ‘QUEEN’은 워너원의 ‘Beautiful’과 골든차일드의 ‘Genie’등을 작곡하며 트렌디하고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는 우직(Wooziq)과 DJ와 프로듀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Myo가 ‘DMT’와 ‘OOMM’에 이어 다시 한 번 써드아이와 호흡을 맞춰 탄생한 곡이다.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로 더 짙어진 써드아이만의 색깔을 담은 곡이다.

 

써드아이는 지난해 5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DMT’(Do Ma Thang)을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2019년 9월 17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OOMM’(Out Of My Mind)을 발매해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아이돌 그룹으로 떠오르고 있다. 써드아이는 SNS를 통해 ‘Woman Like Me(우먼라이크미)’, ‘타지(Taj)’, ‘슬레이(Slay)’, ‘Calma(깔마)’ 등 팝, 남미, 아랍 뮤지션들의 음악을 안무와 함께 커버한 영상을 공개하며 국내·외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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