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드아이(3YE), 컴백 스케줄러 공개…‘다양한 콘텐츠로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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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그룹 써드아이(3YE)가 컴백 스케줄을 공개했다. 


실력파 걸그룹 써드아이가 지난 1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TRIANGLE’의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써드아이는 15일 커밍업 이미지 티저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16일에는 그룹 이미지 티저, 17일 트랙 리스트, 18일 첫 번째 뮤직비디오 트레일러, 19일 앨범 패키지 프리뷰를 공개한다. 20일부터는 순차적으로 유지, 유림, 하은의 컨셉 필름과 포토를 공개할 예정이며 26일에는 두 번째 뮤직비디오 트레일러, 28일 D-1 이미지 티저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컴백 스케줄러는 미니 앨범 타이틀인 ‘TRIANGLE’과 맞는 삼각형 모양의 이미지로 유니크함을 더해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오는 29일 컴백을 알리며 ‘6월 컴백 대전’에 합류하게 된 써드아이는 컴백에 앞서 다양한 콘텐츠 공개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킬 예정이다. 

최근 퍼포먼스를 강조한 대형 스케일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써드아이는 어떤 컨셉으로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는 퍼포먼스 뿐만 아니라 더욱 성숙해진 보컬로 차별화된 걸그룹의 모습을 선보일 전망이다.

앞서 써드아이는 지난 3일 개최된 ‘제56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축하 무대를 꾸몄다. 써드아이는 완벽한 칼군무에도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 실력으로 이병헌과 박해수 등 시상식에 참여한 배우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5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DMT(Do Ma Thang)’을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써드아이는 ‘OOMM(Out Of My Mind)’과 ‘QUEEN’을 통해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팀 색깔을 확고히 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아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아이돌 그룹으로 떠오르고 있는 써드아이는 SNS를 통해 'Woman Like Me(우먼라이크미)', 'Taj(타지)', 'Slay(슬레이), 'Calma(깔마)' 등 팝, 남미, 아랍 뮤지션들의 음악을 안무와 함께 커버한 영상을 공개하며 국내외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한편, 써드아이는 오는 29일 첫 번째 미니앨범 ‘TRIANGLE’을 발매할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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