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드아이, 신곡 'YESSIR'로 컴백..강렬한 칼군무+독보적인 카리스마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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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걸그룹 써드아이가 ‘뮤직뱅크’에 출연했다.

 


써드아이가 오늘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신곡 ‘YESSIR’로 컴백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써드아이는 한층 비장한 눈빛과 각 잡힌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지는 한층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완벽한 칼군무를 소화했으며, 유림은 격한 안무에도 매력적인 보컬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도입부부터 강렬한 눈빛을 보여준 하은은 마지막까지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또한 써드아이는 이날 방송에서 화이트와 네이비 톤의 제복으로 남다른 포스를 과시했다. 롱 팬츠로 장교 컨셉의 정석을 보여준 유지와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에 제복을 녹여낸 유림의 의상, 화이트 컬러의 벨트로 포인트를 준 하은의 무대 의상까지 팬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써드아이의 신곡 ‘YESSIR’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강렬한 메시지가 돋보이는 곡으로 워너원의 ‘Beautiful’과 골든차일드의 ‘Genie’ 등을 작곡하며 트렌디하고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는 우직(Wooziq)과 DJ와 프로듀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Myo가 음악 프로듀서로 써드아이와 호흡을 맞춰 탄생한 곡이다.

지난해 5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DMT(Do Ma Thang)’을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써드아이는 ‘OOMM(Out Of My Mind)’과 ‘QUEEN’을 통해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팀 색깔을 확고히 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아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아이돌 그룹으로 떠오르고 있는 써드아이는 SNS를 통해 'Woman Like Me(우먼라이크미)', 'Taj(타지)', 'Slay(슬레이), 'Calma(깔마)' 등 팝, 남미, 아랍 뮤지션들의 음악을 안무와 함께 커버한 영상을 공개하며 국내외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한편 써드아이는 지난 29일 첫 번째 미니앨범 ‘TRIANGLE’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YESSIR’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KBS 2TV ‘뮤직뱅크’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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