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써드아이, 신곡 ‘YESSIR’로 독보적 걸크러쉬 매력 과시. 오차 없는 칼군무 “눈길”

GH엔터테인먼트 0 148

 

ce14ba3711d9f28b8582d18c44097201_1593996

 

[여행레저신문=김인철기자] 걸그룹 써드아이가 ‘인기가요’에 출연해 완벽한 칼군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늘 5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써드아이(3YE)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써드아이(유지, 유림, 하은)는 무대에 올라 신곡 ‘YESSIR’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써드아이는 화이트 제복으로 ‘솔져 컨셉’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독특한 투톤 헤어 스타일과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인상을 더한 유지는 랩까지 소화하며 무대 위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유림과 하은은 한 치의 오차 없는 칼군무 속에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춤선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유림은 격렬한 안무에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과시했으며, 하은은 안정적인 보컬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써드아이는 지난 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 속 멤버들은 각 잡힌 안무로 남다른 포스를 발산했으며, 약 30명의 댄서와 함께 화려한 무대 효과와 연출 없이 초대형 퍼포먼스만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써드아이의 신곡 ‘YESSIR’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강렬한 메시지가 돋보이는 곡으로 워너원의 ‘Beautiful’과 골든차일드의 ‘Genie’ 등을 작곡하며 트렌디하고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는 우직(Wooziq)과 DJ와 프로듀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Myo가 음악 프로듀서로 써드아이와 호흡을 맞춰 탄생한 곡이다.

 

지난해 5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DMT(Do Ma Thang)’을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써드아이는 ‘OOMM(Out Of My Mind)’과 ‘QUEEN’을 통해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팀 색깔을 확고히 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아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아이돌 그룹으로 떠오르고 있는 써드아이는 SNS를 통해 ‘Woman Like Me(우먼라이크미)’, ‘Taj(타지)’, ‘Slay(슬레이), ‘Calma(깔마)’ 등 팝, 남미, 아랍 뮤지션들의 음악을 안무와 함께 커버한 영상을 공개하며 국내외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한편, 써드아이는 지난 29일 신곡 ‘YESSIR’을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캡쳐 – SBS ‘인기가요’ 방송 화면 캡쳐>​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