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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현영, 복면가수와 아찔 커플댄스 자랑…신봉선 "이날만 기다린 사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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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5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부뚜막 고양이’와 그에게 새롭게 도전장을 내민 복면가수 8인의 듀엣무대가 시작된다.


이번 주 방송에는 연예인 판정단 중 여심의 핵을 담당하는 현영이 화려한 변신을 뽐낼 예정이다. 어느 복면가수의 커플댄스 개인기를 본 현영은 자진해 댄스 도전에 나서는데, 크나큰 인성과 찰떡호흡을 자랑하며 아찔한(?) 커플케미를 선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대를 마친 현영에게 신봉선은 “이날만을 기다린 사람 같았다”라고 말해 한바탕 스튜디오가 웃음으로 들썩인다.  

한편, 자타공인 대한민국 ‘음색요정’ 애즈원 민을 첫 눈에 반하게 한 복면가수가 등장해 관심이 쏠린다. 한 복면가수의 무대를 본 민은 “팀으로 함께 활동하고 싶은 목소리”라고 극찬하며 복면가수의 음색에 감탄을 보내 이번에도 ‘음색甲’ 복면가수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고막 힐링을 줄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인다.

또, ‘복면가왕’의 공식 냉미남(?) 김구라를 ‘잇몸만개’ 웃음 짓게 한 복면가수가 나타나 둘 사이의 각별한 관계가 포착된다. 그는 무대 도중 외마디비명을 지르며 평소와 같지 않은 환한 미소를 보여 복면가수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지칠 줄 모르는 상승세를 자랑하는 가왕 ‘부뚜막 고양이’와 지칠 줄 모르는 판정단들의 활약은 내일 오후 6시 2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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