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리케이팝’ 써드아이 무대 찢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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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써드아이(3YE)가 ‘STALKER’ 무대로 글로벌 팬심을 자극했다.

써드아이가 오늘 3일 오후 방송된 아리랑 TV ‘심플리케이팝’에 출연해 신곡 ‘STALKER’로 무대를 펼쳤다. 이날 써드아이 멤버들은 캐주얼한 룩으로 에너제틱한 매력을 펼쳤다. 

특히 유지는 코랄 컬러의 헤어 밴드로 상큼함을 더했으며 유림은 러블리한 핑크 컬러의 톱으로 워너비 몸매를 과시했다. 하은 역시 크롭탑으로 탄탄한 복근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날 써드아이는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에 맞춰 손끝까지 살아있는 디테일한 포인트 안무로 ‘퍼포먼스 돌’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써드아이의 신곡 ‘STALKER’는 몽환적인 분위기와 강렬한 비트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팝 장르로, 욕망에 대한 솔직함과 당당함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 곡은 워너원의 ‘Beautiful’과 골든차일드의 ‘Genie’ 등을 작곡하며 트렌디하고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는 우직(Wooziq)과 DJ와 프로듀서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Myo가 프로듀싱을 맡아 리스너들의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써드아이는 2019년 5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DMT(Do Ma Thang)’을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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