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리케이팝’ 777(트리플세븐), 신곡 ‘PRESENTE’로 케미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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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TV 방소오하면 캡처,

 

프로젝트 그룹 777(트리플세븐)이 ‘PRESENTE’로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를 장식했다. 

777이 23일 오후 유튜브를 통해 방송된 아리랑TV ‘심플리 케이팝 콘투어(Simply K-Pop Con-Tour)’에 출연했다. 무대에 앞서 777은 MC 케빈, 제이콥과 함께 소통하며 글로벌 팬들을 직접 만났다. 

한 일본인 팬은 프로젝트 그룹으로 뭉치게 된 777에 대해 힘든 점은 없는지 물었고, 제이훈은 “서로 정말 다른데 이렇게 문제 없이 잘 지내도 되나, 정말 기쁘다”고 답했다. 또, 일본에서도 활동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진석은 “지금은 저희가 코로나 때문에 볼 수 없지만 코로나가 종식되면 여러분들을 찾아뵙고 싶다”고 전했다. 

팬들 응원 속에 무대에 오른 777은 한층 여유로운 표정 연기와 무대 매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777 멤버들은 칼군무와 완벽한 하모니로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여기에 혼성 그룹만이 선보일 수 있는 커플 댄스로 독보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방송에서 777은 레드 컬러의 의상으로 정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777 멤버들은 화이트와 레드가 어우러진 의상에 7인 7색 개성을 담아내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PRESENTE’는 에너제틱한 트랩(Trap) 비트를 기반으로 한 스패니쉬 뭄바톤 그루브 위에 감성적인 멜로디 탑 라인이 절묘히 어우러진 라틴팝 댄스곡이다. 

라틴 음악의 본 고장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제작된 이 곡은 마블 어벤져스의 인터내셔널판 주제곡 ‘In Memories’,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 ‘비밀정원’ 등을 작업한 K-pop 히트곡 메이커 스티븐 리(STEVEN LEE)와 스페인 유명 싱어송라이터 파울라 로조(Paula Rojo)가 의기투합하여 만들어냈다. 

777(트리플세븐)은 GH엔터테인먼트 대표 가수 비아이지와 써드아이가 뭉쳐 탄생한 프로젝트 시즌 그룹이다. 혼성그룹이 보여줄 수 있는 과감한 커플 퍼포먼스와 남녀 보이스의 조화로 그동안 각 팀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777은 이번 여름을 시작으로 매 시즌 계절에 맞는 곡과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777(트리플세븐)은 지난 10일 데뷔곡 ‘PRESENT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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