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첫공 앞둔 혁주 “기분 좋은 긴장·설렘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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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혁주(최혁주)가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첫 공연을 앞두고 “긴장과 설렘이 공존한다”고 말했다.

혁주는 10일 소속사 G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기분 좋은 긴장감과 설렘이 공존한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빨리 무대에서 관객을 만나 저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매 공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1992년 로버트 제임스 윌러가 발표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둔 작품이다. 미국 아이오와주의 한 시골 마을에서 평범하게 살던 이탈리아 출신 이민자 프란체스카와 사진 촬영을 위해 마을에 온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작가 로버트 킨케이드의 이룰 수 없는 사랑을 그린다.

혁주는 ‘신스틸러’로 사랑받는 캐릭터인 마지 역을 맡았다. 프란체스카의 절친한 이웃으로 야무지고, 대담하며 잔소리가 많은 여인이다. 오는 11일 첫 공연을 앞두고 있다.

GH엔터테인먼트는 “혁주는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가수로 활동해도 될 만큼 뛰어난 가창력을 입증한 만큼 앞으로 뮤지컬 공연뿐만 가창 예능 및 드라마, 영화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오는 10월 28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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