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의 신' 소야, 매혹美 200% 무대 '완벽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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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의 신' 소야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창작의 신'에서 가수 소야가 유명한 작곡가와 매혹적인 무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지난 6일 방송된 MBC뮤직 예능프로그램 '창작의 신'에서는 4차 오디션 콜라보 미션이 펼쳐지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유명한 작곡가는 '트렌디 팝'이란 키워드를 선택해 소야와 함께 콜라보를 하게 됐다.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소야는 "함께 작업하는 동안 외모 관리를 잘하겠다"며 함께 작업하는 동안 유명한의 뮤즈가 될 것을 약속했다. 

유명한은 소야의 매혹적인 매력에 집중해 '페이크 닥터(Fake Doctor)' 무대를 꾸미기로 했다. 소야는 유명한의 발칙한 상상이 담긴 노래에 만족하며 작업에 열중했다.

무대 전 유명한은 "이 무대를 꾸며주는 아티스트는 정말 매혹적인 분"이라고 소야를 소개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소야는 관능적인 매력으로 중무장한 채 무대에 올랐다. 전주 시작과 함께 물오른 표정 연기를 보여준 소야의 무대에 관객들과 심사위원들은 감탄했다. 또 소야는 스탠드 마이크를 잡고 섹시한 음색과 완벽한 사창력을 뽐내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후반부는 소야와 유명한의 완벽한 호흡이 돋보였다. 소야는 무대에 등장한 유명한과 마주한 채 '페이크 닥터'의 섹시한 노랫말을 주고받으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모든 무대 후 유명한은 "소야가 열심히 도와준 덕분에 좋은 무대를 완성할 수 있었다"고 칭찬했다. 소야 역시 "끈적하고 섹시한 노래, 이런 장르는 처음이었다. 그래서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에 열심히 하게 됐다"며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준 유명한에게 감사를 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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